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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교신문 불교신문사에서 취재기자(수습) 모집합니다.
모집분야
실무자
지역
전국

 "참신한 인재를 찾습니다”      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불교신문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불교를 통해 세상을 보는 창이 되고자 더욱 정진하고자 합니다. 이 길을 함께 걸어갈 도반을 기다립니다.

 

1. 모집 부문 및 응시자격 

 채용분야

인원

응시 자격 

취재기자(수습) 

0명 

조계종 신도 /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

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자

※ 외국어(영어)자격은 공인외국어 성적으로 대체 

 

 

2. 전형방법

 채용분야

전형절차 

 1차

2차(필기) 

3차 

 취재기자(수습)

서류전형 

불교상식 논술 

면접 

 

※ 모든 전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

 

3. 지원 방법 

불교신문 홈페이지(www.ibulgyo.com)에서 제출서류 다운 후

이메일 접수(이메일 : bud22@ibulgyo.com)또는 우편, 방문접수

 

4. 접수기간 : 2017년 4월 3일 ~ 2017년 4월 19일(수) 18시 까지

 

5. 제출서류 

 -. 입사지원서, 개인정보동의서, 조계종 신도증 사본 또는 재적사찰 주지스님 추천서 

 -. 부속서류(서류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시 제출)

    주민등록등본, 최종학교 졸업(예정)증명서, 성적증명서, 공인외국어시험성적사본, 

    기타 경력증명서 각1부

 

6. 접 수 처 :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67(견지동) 불교신문사 업무국(☎ 02-730-4489) 

 

7. 유의사항

  1) 최종 합격자 발표는 불교신문과 인터넷 불교신문(http://www.ibulgyo.com)을 통해 발표합니다. 

  2)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.

  3) 추후 허위사실이 발견된 때에는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합니다.

 

8. 문의처 : 불교신문사 업무국 관리부(☎ 02-730-4489) 

 

 

불 교 신 문 사 

 

양식다운로드
공고 마감일 : 2017-04-19
사찰/단체 정보
불교신문
www.ibulgyo.com 단체/사찰 |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67 (견지동) 전법회관 5층 불교신문사
담당자(채용담당자)
업무국 관리부 연락처 : 02-730-4489 팩스 : 이메일 : bud22@ibulgy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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